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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 최초의 3D 프린트 스토어 오픈

방황하는 오디세이 2013. 9. 11. 10:00

독일 최초의 3D 프린트 스토어 'iGo3D'가 올덴부르크 지역에 오픈했습니다. 



약 130평방미터의 면적에 각종 3D 프린터와 스캐너, 그리고 프린팅에 필요한 재료들과 3D 프린터로 출력한 악세서리 류 등을 판매합니다. 처음엔 카페 개념으로 사용자들이 방문해서 직접 제작하는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고 장비와 제품을 판매하는 샵이었군요.